에어부산 홈페이지 접속 www.airbusan.com 예약 좌석지정

에어부산 홈페이지 접속 주소는 www.airbusan.com이며, 좌석지정은 출발 1일 전까지 유료 구매하거나 체크인 시 잔여석을 무료로 배정받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실제 절차와 놓치면 돈이 날아가는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에어부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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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홈페이지에서 예약·좌석지정 처리하는 경로

좌석지정은 [예약조회]에서 본인 예약을 불러온 뒤 진행하며, 좌석 요금과 배치도는 [서비스안내] > [부가서비스] > [좌석] 메뉴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에어부산 공식 홈페이지: www.airbusan.com
👉 예약센터: 1666-3060 (국제전화 +82-70-7997-3060)
👉 단체예약센터(10명 이상): 1666-6265

하려는 일이동 경로
항공권 예매예약 > 항공권 예매
예약 조회·변경·환불예약조회 (회원/비회원 로그인)
사전 좌석 구매예약조회 > 부가서비스
좌석 요금·배치도 확인서비스안내 > 부가서비스 > 좌석
체크인·탑승권 발급체크인

접속 전에 알아둘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홈페이지에는 시스템 정기점검 시간이 있습니다. 매일 23:50~00:10에는 항공권 예매와 여정변경·환불이 제한되고,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23:00~00:10에는 PC·모바일 홈페이지 이용 자체가 불가합니다. 뒤에서 설명할 ‘무료 좌석 지정’을 노린다면 이 시간대를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구매처에 따라 조회 방식이 다릅니다. 에어부산 홈페이지·모바일에서 산 항공권은 회원/비회원 로그인을 통해서만 조회·변경·환불이 되고, 여행사나 공동운항편 등 다른 채널에서 산 항공권은 해당 구매처로 문의해야 합니다. 홈페이지 예약은 최대 9석까지 가능하며 10인 이상은 단체예약센터를 이용합니다.


사전 좌석 구매하는 법과 마감 시한

사전 좌석 구매와 환불은 모두 출발 1일 전까지만 가능하며, 출발 당일에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하루를 넘기면 선택지가 크게 줄어듭니다.

1단계 – 예약 조회. www.airbusan.com에서 회원 로그인하거나, 비회원이라면 예약번호와 탑승자명을 입력합니다. 영문으로 예약했다면 영문으로 입력해야 조회됩니다(예: HONG/GILDONG).

2단계 – 부가서비스 진입. 조회된 여정에서 좌석 메뉴로 들어갑니다.

3단계 – 좌석 선택. 에어부산 좌석은 앞 좌석, 비상구 좌석, 일반 A/B/C로 나뉩니다. 앞쪽이나 비상구에 가까울수록 요금이 높고 뒤쪽 일반석이 저렴합니다.

4단계 – 결제. 결제가 완료되어야 좌석이 확정됩니다. 한국 출발 항공권은 원화로, 해외 출발 항공권은 출발국 통화로 결제됩니다.

구매 경로별 마감 시한이 각각 다르니 아래를 확인하세요.

구매처가능 시점
홈페이지·모바일출발 1일 전까지 구매·환불
예약센터(1666-3060)출발 3일 전까지 구매·환불
공항 카운터출발 당일에도 앞 좌석·비상구 좌석 구매 가능

공항에서 당일 구매한 좌석은 변경·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항공사 사정으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예외이며, 출발 당일 기종 변경으로 구매한 좌석에 배정되지 못하면 전액 환불됩니다.

혼자 여행한다면 옆 좌석 구입(최대 2석) 서비스로 옆자리를 비워둘 수 있습니다.


돈 안 내고 좌석 지정하는 법 – 체크인 타이밍

체크인 단계에서 잔여 좌석을 무료로 배정받을 수 있으며, 국제선은 출발 2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당일부터 열립니다. 좌석 지정 마감(출발 1일 전)이 지난 뒤에 열리는 창구라고 보면 됩니다.

체크인은 국내선 출발 30분 전까지 가능하며, 국제선은 출발 2일 전부터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실전 요령이 하나 있습니다. 무료 배정을 노리는 사람들은 체크인이 열리는 자정 직후에 접속하는데, 매일 23:50~00:10은 시스템 정기 작업 시간입니다. 00시 정각에 들어가면 오히려 막히므로 00시 10분 이후에 접속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무료 배정에는 한계도 분명합니다. 잔여석 기준이라 일행과 떨어질 수 있고, 앞 좌석이나 비상구 좌석처럼 유료로 판매되는 자리는 남아 있어도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동행자와 반드시 붙어 앉아야 한다면 출발 1일 전까지 유료 구매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좌석을 지정했는데 못 앉는 경우 – 수속 마감 시간

인터넷으로 좌석을 배정받았더라도 국내선은 출발 30분 전, 국제선은 출발 40분 전까지 수속을 완료해야 그 좌석이 적용됩니다. 이 시한을 넘기면 지정한 자리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좌석 배정이 제한되는 경우도 미리 알아두면 헛수고를 줄입니다.

비상구 좌석 배정 불가 대상 – 만 15세 미만, 한국어나 영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손님, 임산부, 유아 동반 손님, 노약자 등 비상시 승무원 지시를 따르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비상구 창문을 들어올려 옮기는 등의 동작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기종에 따라 등받이가 고정된 좌석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열(28열) – 기종에 따라 유아 동반 착석이 불가할 수 있고, 팔걸이가 올라가지 않으며 이착륙 시 가방을 선반에 보관해야 합니다.

인터넷 탑승권 이용 불가 대상 – 개인운임 할인 대상자와 직원 확인이 필요한 서비스(혼자 여행하는 어린이, 애완동물 동반, 투게더서비스, 휠체어 신청 등) 신청자는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해야 합니다.

공동운항편 – 타 항공사와의 공동운항편은 인터넷 좌석배정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또한 스케줄은 정부 인가 조건이라 공항 사정이나 항공기 교체로 탑승게이트와 좌석번호가 사전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공항 도착 시 안내 시스템을 다시 확인하세요.


환불할 때 돈 날리는 함정 – 부가서비스는 따로 챙겨야 합니다

여행사 등 다른 채널에서 항공권을 변경·취소하면 좌석 같은 부가서비스는 자동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에어부산 홈페이지나 예약센터를 통해 부가서비스를 먼저 환불한 뒤 항공권을 처리해야 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좌석 값을 그대로 잃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에어부산에서 항공권을 취소하면 함께 구매한 상품은 자동으로 취소·환불됩니다. 구매처에 따라 결과가 정반대이므로 본인이 어디서 샀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항공권 자체의 규정도 정리해 둡니다.

  • 결제 당일이라면 정기점검 시간 이전까지 수수료 없이 환불·여정변경이 가능합니다. 단 탑승일이 결제 당일인 경우에는 출발 30분 전까지입니다.
  • 항공권 유효기간은 미사용 시 최초 예약일 또는 재발행일로부터 1년이며, 여행을 시작한 뒤에는 최초 출발일로부터 1년입니다.
  • 환불은 유효기간 만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접수되어야 합니다.
  • 수수료는 1인당 구간별로 부과되며, 좌석을 점유하지 않은 유아는 면제됩니다.
  • 항공권은 명의 변경이나 타인 양도가 불가하고, 명시된 여정 순서대로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라이트·밸류·플렉스처럼 운임 종류에 따라 변경·취소 가능 여부와 수수료가 달라지므로, 결제 전 예약 확인서에 표기된 조건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조회·체크인이 안 될 때와 함께 확인할 것

예약이 조회되지 않는다면 구매처, 이름 표기, 조회 기간 세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예약이 안 뜰 때 – ① 에어부산에서 직접 산 게 맞는지 ② 영문 예약인데 한글로 입력했는지 ③ 조회 가능한 예약 건이 최대 100건으로 제한되므로 탑승 날짜 범위를 좁혔는지 확인합니다.

인터넷으로 샀는데 예약센터에서 변경한 경우 – 실제 예약 기록과 화면 표시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예약센터로 확인하세요.

체크인이 진행되지 않을 때 – 비자·입국 규정에 따라 일부 노선은 이용이 제한되며, 해외발 노선과 도심공항 이용 시에는 모바일 탑승권 발급이 불가합니다. 여권 정보 미입력이나 오류도 흔한 원인입니다.

결제는 됐는데 좌석이 지정되지 않았을 때 – 즉시 예약센터 1666-3060으로 문의하거나 공항 카운터에서 결제 내역을 제시해 조치를 받으세요.

밤늦게 사이트가 안 열릴 때 – 정기점검 시간(매일 23:50~00:10,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23:00~00:10)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함께 알아둘 소식도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따라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3사는 진에어를 중심으로 2027년 1분기 통합 법인 출범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공시된 상태입니다. 브랜드명과 노선 재배치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마일리지나 스탬프 등을 보유하고 있다면 향후 공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좌석 요금과 운영 정책은 노선·기종·시기에 따라 다르고 수시로 변경됩니다. 결제 전 홈페이지에 표시된 조건과 예약 확인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분쟁이 발생하면 한국소비자원(1372)에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에어부산 좌석지정은 언제까지 할 수 있나요?
사전 좌석 구매와 환불은 홈페이지·모바일 기준 출발 1일 전까지 가능하며, 출발 당일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예약센터는 출발 3일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는 출발 당일에도 앞 좌석과 비상구 좌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Q2. 좌석을 무료로 지정하는 방법이 있나요?
체크인 단계에서 잔여 좌석을 무료로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선은 출발 2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당일부터 열리는데 매일 23:50~00:10이 시스템 정기 작업 시간이므로 자정 직후를 노린다면 00시 10분 이후에 접속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Q3. 좌석을 지정했는데도 다른 자리에 앉게 될 수 있나요?
있습니다. 인터넷 좌석배정 이용 시 국내선은 출발 30분 전, 국제선은 출발 40분 전까지 수속을 완료해야 지정 좌석이 적용됩니다. 또한 출발 당일 기종이 변경되면 해당 좌석에 배정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전액 환불됩니다.

Q4. 여행사에서 산 항공권을 취소하면 좌석 값도 돌려받나요?
자동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타 채널에서 항공권을 변경·취소할 때는 반드시 에어부산 홈페이지나 예약센터를 통해 부가서비스를 먼저 환불해야 합니다. 반대로 에어부산에서 항공권을 취소하면 함께 구매한 상품은 자동 취소됩니다.

Q5. 비상구 좌석은 누구나 앉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만 15세 미만, 한국어나 영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손님, 임산부, 유아 동반 손님, 노약자 등은 배정이 불가합니다. 비상시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비상구를 조작할 수 있는 신체 조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Q6. 예약 조회가 안 되는데 왜 그런가요?
에어부산 홈페이지·모바일에서 구매한 건만 로그인 조회가 가능하고, 여행사나 공동운항편 구매분은 해당 구매처로 문의해야 합니다. 영문으로 예약했다면 영문으로 입력해야 하고, 조회 가능한 예약이 최대 100건으로 제한되므로 탑승 날짜 범위를 좁혀 다시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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