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Es 통합HSE관리시스템 (ex-hises.hd.com)

HiSEs 통합HSE관리시스템(ex-hises.hd.com)은 HD현대 협력사를 위한 단기공사 신청 창구로, 업체 등록·안전교육·출입 승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사내 임직원용 시스템과 주소가 달라 접속 오류가 잦기 때문에, 신청 전 사업장과 계정 구분 확인이 필요합니다.

HiSEs 통합HSE관리시스템 홈페이지
HiSEs 통합HSE관리시스템

HiSEs 통합HSE관리시스템이란? – 현장 출입 전 반드시 거치는 관문

HiSEs는 Hyundai Integrated Health, Safety and Environment System의 약자로, HD현대(구 현대중공업그룹)가 운영하는 안전·보건·환경 통합 관리 플랫폼입니다. 과거 수기 서류와 대면 접수로 처리하던 작업 허가와 출입 절차를 온라인으로 옮겨 놓은 시스템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중 ex-hises.hd.com은 사외(협력사) 전용 단기공사 창구입니다. 주소 앞의 ex-는 external, 즉 외부 사용자용이라는 의미이며, 사이트 제목 자체가 ‘단기공사HiSEs’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한다면 이 시스템 접속이 필요합니다.

  • HD현대 계열 사업장에서 단기 공사·수리·설치 작업을 수행하는 협력업체
  • 장비 납품 후 시운전이나 유지보수를 위해 현장에 들어가야 하는 업체
  • 작업자를 현장에 투입하기 위해 안전교육 이수와 출입 승인이 필요한 담당자
  • 원청 담당 부서로부터 HiSEs로 신청하라는 안내를 받은 경우

정리하면, 단순 방문이 아니라 ‘작업’을 목적으로 현장에 들어가는 모든 경우가 이 시스템의 대상입니다.


HiSEs 주요 기능 – 단기공사 신청부터 안전관리까지

이 시스템은 신청서 접수 창구를 넘어, 작업 전후 안전관리 전 과정을 하나로 묶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 협력업체 등록 – 사업자등록번호를 기준으로 업체 계정을 만들고 원청 담당 부서의 승인을 받는 단계입니다.
  • 단기공사 신청 – 작업 내용, 기간, 장소, 투입 인원, 사용 장비를 등록해 공사 건을 생성합니다.
  • 작업자 등록·관리 – 현장에 투입될 인원을 개별 등록하고, 자격·교육 이수 여부를 관리합니다.
  • 안전보건 교육 이수 확인 – 출입 전 필수 교육 이수 여부가 시스템에 기록되며, 이 기록이 출입 승인과 연결됩니다.
  • 안전작업허가 연계 – 화기·밀폐공간·고소작업 등 위험 작업은 별도의 허가 절차와 연동됩니다.
  • 출입 승인 및 이력 관리 – 승인 결과와 출입 기록이 남아, 사고 발생 시 추적이 가능합니다.
  • HiSEs 모바일 앱 연계 – 앱을 통해 안전활동 참여 이력과 HD안전페이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고, 이 포인트는 최근 간편결제 포인트로 전환하는 방식도 도입됐습니다.

핵심은 교육 이수와 승인이 완료되지 않으면 출입증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며, 그래서 작업 일정보다 신청 일정을 먼저 잡아야 합니다.


HiSEs 통합HSE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 이용 방법

👉 HiSEs 단기공사 시스템(사외) 바로가기 : https://ex-hises.hd.com

접속이 안 된다면 주소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사내 임직원용 HiSEs는 별도의 사내망 주소를 사용하며, 협력사 계정으로는 로그인되지 않습니다.

1단계 – 계정부터 확보합니다. 이 시스템은 아무나 가입해서 쓰는 공개 포털이 아닙니다. 원청(발주 부서)과의 거래 관계가 확인된 업체만 계정을 받을 수 있으므로, 먼저 담당 부서에 등록 요청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2단계 – 업체 정보를 등록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상호, 대표자, 담당자 연락처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필요한 증빙을 첨부합니다. 입력한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는 계약 서류와 한 글자도 다르지 않아야 승인이 지연되지 않습니다.

3단계 – 단기공사 건을 신청합니다. 승인 후 로그인해 공사명, 작업 장소(동·호선·구역), 작업 기간, 작업 내용, 투입 장비를 등록합니다. 위험 작업이 포함되면 이 단계에서 해당 항목을 정확히 선택해야 추가 허가 절차가 정상적으로 붙습니다.

4단계 – 투입 인원을 등록하고 교육을 이수시킵니다. 작업자별 인적사항과 보유 자격을 등록한 뒤, 요구되는 안전보건 교육을 이수하게 합니다. 이수 이력이 시스템에 반영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5단계 – 승인 확인 후 출입합니다. 원청 담당자의 검토와 승인이 완료되면 출입 자격이 부여됩니다. 현장에서는 신분 확인과 출입증 절차를 거치며, 승인 범위를 벗어난 구역이나 기간에는 출입이 제한됩니다.

세부 화면과 요구 서류는 계열사와 사업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최종 절차는 원청 담당 부서의 안내를 기준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승인 지연과 출입 거부를 부르는 사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대부분 시스템 오류가 아니라 절차 착오입니다.

  • 사내용과 사외용 시스템을 혼동하는 경우 – 협력사 담당자가 사내 주소로 접속해 “로그인이 안 된다”고 문의하는 사례가 가장 흔합니다.
  • 방문과 작업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 – 회의나 면담 목적의 단순 방문은 별도의 방문자 신청 시스템을 쓰고, 작업을 동반한 출입만 HiSEs 대상입니다.
  • 계열사별 시스템 차이를 놓치는 경우 – 같은 HD현대 계열이라도 사업장에 따라 별도의 단기공사 신청 시스템을 운영하는 곳이 있어, 엉뚱한 사이트에 신청서를 넣는 일이 생깁니다.
  • 당일 신청 후 당일 출입을 기대하는 경우 – 승인은 담당자의 검토를 거치므로 근무시간과 결재 흐름의 영향을 받습니다.
  • 인원 변경을 반영하지 않는 경우 – 등록되지 않은 작업자를 현장에 데려가면 출입이 막히고, 그날 작업 전체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작업 범위를 축소해 기재하는 경우 – 화기나 고소작업을 누락하면 허가 없이 위험 작업을 한 것으로 처리돼 제재 대상이 됩니다.

결국 문제의 절반 이상은 ‘주소 확인’과 ‘일정 여유’ 두 가지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승인 지연 없이 진행하는 방법

첫째, 계정 발급은 수주 시점에 시작하세요. 계정 승인, 교육 이수, 공사 승인이 순차적으로 걸리는 구조라 하나만 늦어도 전체가 밀립니다. 작업 착수일 기준 최소 며칠의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둘째, 반복 거래 사업장은 사이트 주소를 문서로 관리하세요. 계열사·사업장마다 시스템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자별로 접속 주소와 담당 부서 연락처를 정리해 두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셋째, 작업자 명단은 여유 있게 등록해 두세요. 대체 인력 투입 가능성이 있다면 미리 등록과 교육을 마쳐 두는 편이, 당일 급하게 추가 승인을 요청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넷째, 교육 이수증과 자격증 사본을 폴더로 관리하세요. 재신청이나 갱신 때 같은 서류를 반복 요구받는 경우가 많아, 한 번 정리해 두면 이후 신청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섯째, 모바일 앱을 함께 활용하세요. 현장에서 승인 상태나 안전활동 이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안전 포인트 제도와 연계된 항목도 앱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오류가 반복되면 브라우저를 바꿔 보세요. 기업용 업무 시스템은 최신 브라우저 환경을 기준으로 동작하는 경우가 많아, 팝업 차단 해제와 캐시 삭제만으로 해결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이용 안내이며, HiSEs는 기업 내부 업무 시스템이라 계열사·사업장별로 절차와 화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기준은 원청 담당 부서의 안내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HiSEs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HD현대 계열사와의 거래 관계가 확인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업무 시스템입니다. 개인이 임의로 가입해 이용하는 공개 포털이 아니므로, 원청 담당 부서를 통해 등록 경로를 안내받아야 합니다.

Q2. ex-hises.hd.com에 접속했는데 로그인이 안 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계정 승인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거나, 사내 임직원용 시스템과 혼동한 경우입니다. 협력사 계정으로는 사내망 주소에 접속할 수 없으므로 주소부터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담당 부서에 계정 상태를 조회 요청하는 것이 빠릅니다.

Q3. 회의 참석만 하는데도 HiSEs로 신청해야 하나요?
작업을 동반하지 않는 단순 방문은 일반적으로 방문자 신청 절차를 이용합니다. 다만 사업장별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공구나 장비를 반입하거나 현장 구역에 들어가야 한다면 사전에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4. 신청하면 언제 출입할 수 있나요?
승인은 담당자의 검토를 거쳐 처리되므로 즉시 완료되지 않습니다. 교육 이수와 위험작업 허가까지 얽히면 더 걸릴 수 있어, 작업 일정에서 며칠 앞당겨 신청하는 것을 권합니다.

Q5. 작업자가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등록된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므로 변경 사항은 반드시 사전에 반영해야 합니다. 새로 투입되는 작업자는 인적사항 등록과 안전교육 이수를 모두 마쳐야 하며, 현장 도착 후 등록을 시도하면 그날 작업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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