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통합정보시스템 사이트 바로가기(https://cpms.childcare.go.kr)는 어린이집 교직원과 지자체 담당자를 위한 보육행정 업무 시스템으로, 아동관리·교직원관리·보육료 정산·보조금 처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부모용 포털과 주소가 다르기 때문에 접속 전 구분이 필요합니다.

보육통합정보시스템 사이트 바로가기(https://cpms.childcare.go.kr)란? – 부모용 사이트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보육통합정보시스템(CPMS)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운영하는 보육행정 업무 처리 시스템입니다. 어린이집이 아동과 교직원을 관리하고 보육료·보조금을 정산하며, 지자체가 이를 확인·검증하는 실무 창구입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혼선이 있습니다. 주소가 비슷한 두 사이트의 용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 cpms.childcare.go.kr(보육통합정보시스템) — 어린이집·보육교직원·지자체·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업무 담당자용
- www.childcare.go.kr(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어린이집 찾기, 등록대기 신청, 보육료 결제, 시간제보육 예약 등 부모·보호자용
즉 아이 어린이집을 알아보거나 대기를 걸려는 부모라면 CPMS가 아니라 아이사랑 포털로 가야 합니다. 서울 지역 어린이집은 서울시 보육포털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CPMS 접속이 맞습니다.
- 어린이집 원장으로서 아동 입·퇴소와 반 편성을 처리할 때
- 보육료 청구나 보조금 정산 업무를 해야 할 때
- 교직원 인사정보와 자격·보수교육 이력을 관리할 때
- 보육교직원으로서 본인 근무경력이나 교육이력을 확인할 때
- 지자체·센터 담당자로서 시설 현황을 점검할 때
정리하면 CPMS는 ‘운영하는 쪽’의 시스템, 아이사랑은 ‘이용하는 쪽’의 포털입니다.
주요 서비스 – 어린이집 운영 업무가 여기서 돌아갑니다
CPMS의 기능은 어린이집 운영 흐름과 그대로 맞물립니다.
첫째, 아동 관리입니다. 신규 입소와 재입소 아동 확정, 퇴소 처리, 재원 아동 정보 관리와 출결 현황 관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반 편성과 이용현황 관리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둘째, 보육료와 보조금 처리입니다. 실질적으로 가장 비중이 큰 영역입니다.
- 아이행복카드 결제 내역 확인
- 보육료 청구와 정산, 환수 관리
- 정부 지원금 정산
- 운영비·인건비 지원 내역 관리
- 4대보험, 퇴직적립금 등 경비 집행 관리
셋째, 교직원 관리입니다. 보육교사의 인사정보와 근무이력, 자격정보, 보수교육 이수 현황을 관리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결과가 연계되어 교직원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고용 관련 정보 연계도 이루어집니다.
넷째, 설치·운영 정보 관리입니다. 어린이집의 인가 사항과 운영 정보를 갱신하고 각종 신고·통계를 처리합니다.
다섯째, 부가 서비스입니다. 어린이집 구인·구직 정보 등록과 열람, 근무상황 신청, 육아종합지원센터 교육 신청, 대체교사 지원사업 신청 등이 제공됩니다. 다만 이 기능들은 인증서를 등록한 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원아부터 회계, 인사까지 어린이집 행정 전반이 이 한 시스템으로 연결됩니다.
보육통합정보시스템 사이트 바로가기(https://cpms.childcare.go.kr) – 접속과 로그인 방법
👉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업무용): https://cpms.childcare.go.kr
👉 아이사랑 포털(부모용): https://www.childcare.go.kr
업무 담당자의 이용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 본인이 가입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이 시스템은 누구나 가입하는 공개 사이트가 아닙니다. 원장은 시·군·구에 원장으로 등재되어 있어야 하고, 대표자는 인가증상의 정보와 일치해야 하며, 보육교직원은 원장이 시스템에 교직원으로 먼저 등재해야 가입이 가능합니다.
2단계 – 사용자 가입을 진행합니다. 교사는 반드시 본인 명의로 가입해야 하며, 타인 계정을 함께 쓰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3단계 – 인증 수단을 등록합니다. 공동인증서를 등록하거나 간편인증을 이용하며, 업무 성격에 따라 추가 인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4단계 – 원장 승인을 받습니다. 교직원 계정은 가입만으로 끝나지 않고 원장의 승인을 거쳐야 실제 업무 메뉴가 열립니다.
5단계 – 권한에 맞는 메뉴를 이용합니다. 원장은 관리자 권한으로 전체 업무를, 교사는 부여된 범위 안에서 담당 업무를 처리합니다.
6단계 – 접속 환경을 확인합니다. 시스템 개편으로 크롬과 엣지 등 최신 브라우저를 지원합니다. 행정망(업무망) PC를 쓰는 기관이라면, 아이디·비밀번호 찾기는 인터넷망에서 먼저 처리한 뒤 업무망에서 인증서로 로그인하는 순서가 안정적입니다.
가입 → 인증 → 승인, 이 세 단계를 모두 거쳐야 비로소 쓸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주의사항 – 로그인이 안 되는 대표 원인
가장 흔한 상황은 부모가 CPMS에 가입하려다 막히는 경우입니다. 이 시스템은 업무 담당자용이므로, 어린이집 찾기나 등록대기 신청은 아이사랑 포털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그 밖에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교사가 가입 후 바로 쓰려는 경우 — 원장의 사전 등재와 승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인증서 없이 특정 메뉴를 열려는 경우 — 구인구직, 센터 교육 신청, 대체교사 지원사업 등은 인증서 등록 회원 전용입니다.
- 명의를 공유해 사용하는 경우 — 개인정보와 회계 정보를 다루는 시스템이라 본인 명의 사용이 원칙입니다.
-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구분하지 않는 경우 — 접속 경로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 정산 마감일에 몰아서 처리하는 경우 — 접속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육료와 보조금은 지자체 검증과 연결되는 항목이므로, 입력 오류가 곧 환수나 정정 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시스템 오류나 이용 문의는 아이사랑 헬프데스크(1566-3232), 자격·교육 관련 사항은 한국보육진흥원(1661-5666)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실무를 매끄럽게 돌리는 방법
첫 번째는 교직원 계정 정리를 학기 시작 전에 끝내는 것입니다. 신규 교사가 들어오면 등재와 승인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출근 후에 처리하면 출결 입력이나 일지 작성이 며칠씩 밀립니다.
두 번째는 출결 입력을 그날그날 마감하는 것입니다. 출결은 보육료 산정의 근거가 되기 때문에, 며칠치를 몰아서 넣으면 정산 단계에서 오류를 찾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세 번째는 월말 정산 전에 결제 내역을 대조해 두는 것입니다. 아이행복카드 결제 내역과 재원 아동 현황을 미리 맞춰보면 청구 단계에서 반려되는 일이 줄어듭니다.
네 번째는 교직원 자격과 보수교육 이력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보수교육 미이수나 자격 정보 누락은 점검에서 지적되는 대표 항목이라, 분기 단위로 살펴보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다섯 번째는 인증서 유효기간을 미리 챙기는 것입니다. 정산 마감일에 인증서가 만료되어 로그인 자체가 막히는 상황은 실제로 자주 발생합니다.
정리하면 계정은 미리, 출결은 매일, 정산은 대조 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부모도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에 가입할 수 있나요?
이 시스템은 어린이집·보육교직원·지자체·센터 담당자 등 업무 사용자를 위한 곳입니다. 어린이집 찾기, 등록대기 신청, 보육료 결제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에서 이용하면 됩니다.
Q2. 교사인데 가입했는데 메뉴가 열리지 않습니다.
원장이 시스템에 교직원으로 등재하고 가입을 승인해야 업무 메뉴가 활성화됩니다. 원장에게 등재 여부와 승인 처리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Q3.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못 쓰나요?
아닙니다. 시스템 개편으로 웹표준에 맞게 정비되어 크롬과 엣지 등 최신 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4. 어린이집 구인구직 정보도 여기서 등록하나요?
어린이집은 인증서로 로그인해 채용 정보를 등록하고 구직자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증서를 등록한 회원만 이용 가능한 서비스라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Q5. 로그인이나 오류 문제는 어디에 문의하나요?
시스템 이용과 오류 관련 문의는 아이사랑 헬프데스크(1566-3232), 보육교직원 자격이나 교육 관련 사항은 한국보육진흥원(1661-5666)으로 하면 됩니다. 운영시간은 기관별로 다르므로 확인 후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