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통합포털 사이트 (enter.childinfo.go.kr/)

유보통합포털 사이트(enter.childinfo.go.kr/)는 영유아 자녀를 둔 보호자를 위한 교육부 어린이집·유치원 통합 신청 사이트로, 유치원 입학 원서 접수·어린이집 입소대기 신청·기관 비교 검색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유치원은 11월 정해진 기간에 추첨으로, 어린이집은 연중 대기 순번으로 선발 방식이 달라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유보통합포털 사이트 홈페이지
유보통합포털 사이트

유보통합포털 사이트(enter.childinfo.go.kr/)란? – 어린이집과 유치원 신청을 한곳에서

유보통합포털은 교육부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입소·유치원 입학 통합 신청 사이트입니다. 예전에는 어린이집 입소대기는 ‘아이사랑’, 유치원 입학은 ‘처음학교로’에서 따로 신청했지만, 영유아 보육·교육 업무가 교육부로 일원화되면서 2024년 11월 두 창구가 이 포털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한 번의 회원가입과 로그인으로 어린이집 입소대기와 유치원 입학을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유보통합포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내년 3월 유치원 입학을 준비할 때 – 11월 우선모집·일반모집 원서를 이곳에서 접수합니다.
  • 어린이집 입소대기를 걸어야 할 때 – 출생신고 후 연중 언제든 대기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집과 유치원 중 어디를 보낼지 고민될 때 – 국공립·사립 유형, 방과후·야간연장, 통학차량, 특수교사 유무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대기 순번이나 추첨 결과를 확인할 때 – 마이페이지에서 진행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유보통합포털은 “영유아 기관 검색 → 신청 → 결과 확인”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통합 창구입니다.


유보통합포털 주요 서비스 – 유치원입학·어린이집 입소대기·기관 검색

유보통합포털의 핵심 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 유치원입학 – 우선모집과 일반모집 기간에 원서를 접수합니다. 국·공·사립 구분 없이 최대 3개 유치원까지 지원할 수 있고, 선발은 접수 순서가 아닌 시스템 무작위 추첨입니다.
  • 어린이집 입소대기 – 보육나이 만 0~5세(장애아동은 만 12세까지) 아동이 대상이며,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아동은 3곳, 재원 중인 아동은 2곳까지 대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직장·부모협동 어린이집은 제외됩니다.
  • 기관 통합 검색 –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지역, 설립 유형, 운영 유형, 통학차량 등 조건으로 검색해 비교합니다.
  • 내 자녀 관리 – 자녀를 한 번 등록해 두면 유치원 원서와 어린이집 대기 신청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진행 상황 조회 – 유치원 추첨 결과·대기 번호, 어린이집 대기 순번을 확인합니다.

어린이집 입소 순위는 점수제로 정해집니다. 1순위 항목은 항목당 100점(부모 모두 취업 중이면 200점), 2순위 항목은 항목당 50점이며, 2순위 점수만으로는 1순위보다 앞설 수 없고 동점이면 신청 순서로 정합니다.

결국 유보통합포털은 “유치원은 기간 내 추첨, 어린이집은 연중 순번”이라는 두 방식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사이트입니다.


유보통합포털 사이트 바로가기 + 이용 방법 – 회원가입부터 신청·등록까지 (2026)

👉 유보통합포털 사이트 바로가기

처음 이용한다면 아래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1단계 – 통합회원 가입. 유보통합포털에 접속해 보호자 본인 명의로 통합회원 가입을 합니다. 간편인증(카카오, PASS, 네이버 등)이나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할 수 있으며, 가입은 상시 가능합니다.

2단계 – 내 자녀 등록. 회원정보의 내 자녀 관리에서 아이를 등록합니다. 자녀 등록이 돼 있어야 원서 접수와 대기 신청이 가능합니다.

3단계 – 기관 검색과 비교. 집과의 거리, 통학버스, 방과후과정, 설립 유형 등을 기준으로 어린이집·유치원 후보를 고릅니다.

4단계-① 유치원 원서 접수(11월). 유치원입학 메뉴에서 우선모집 대상이면 우선모집 기간에, 아니면 일반모집 기간에 희망 순위를 정해 최대 3곳까지 접수합니다. 지난해 기준 모집요강은 10월 말 공개됐고, 우선모집은 11월 초, 일반모집은 11월 중순에 진행됐습니다.

4단계-② 어린이집 입소대기(연중). 어린이집 메뉴에서 희망 어린이집을 골라 입소대기를 신청하고, 맞벌이·다자녀 등 우선순위 항목을 입력합니다.

5단계 – 결과 확인과 등록. 유치원은 추첨 결과 발표 후 등록 기간 안에 등록해야 입학이 확정되고, 어린이집은 입소 확정 연락을 받으면 기한 안에 응답하고 증빙 서류를 제출합니다.


유보통합포털 자주 하는 실수 – 신청 전 주의사항

통합 사이트라 편리하지만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규칙이 달라 혼동이 생기기 쉽습니다.

  • 처음학교로·아이사랑에서 신청하려 하기 – 유치원 입학과 어린이집 입소대기 신청 창구는 유보통합포털로 통합됐습니다.
  • 유치원도 선착순이라고 생각 – 유치원은 접수 순서와 관계없는 무작위 추첨입니다. 반대로 어린이집은 동점일 때 신청 순서가 영향을 줍니다.
  • 유치원 등록 기한 놓치기 – 선발돼도 등록 기간 안에 등록하지 않으면 자리가 대기자에게 넘어갑니다.
  • 서울시 어린이집 신청 경로 착각 – 서울시 소재 어린이집은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안내된 경우가 있으니 지역 안내를 확인하세요.
  • 우선순위 증빙 미비 – 맞벌이, 다자녀 등으로 점수를 받았다면 입소 확정 시 재직증명서 등 증빙을 내야 합니다. 증빙이 없으면 순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유사 앱 이용 – 교육부는 유치원입학 공식 앱이 없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로 직접 접속하세요.

핵심은 유치원은 기간·등록 엄수, 어린이집은 빠른 대기 신청·증빙 준비입니다.


유보통합포털 활용 팁 – 원하는 기관에 보내는 법

준비 시점을 앞당기면 같은 조건에서도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 출생신고 직후 어린이집 대기 신청 – 어린이집은 동점일 때 신청 순서로 순위가 정해지므로 일찍 신청할수록 유리합니다.
  • 대기 3곳을 전략적으로 – 인기 국공립 1~2곳과 비교적 대기가 짧은 곳을 섞어 신청하면 입소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유치원 후보는 설명회 후 확정 – 가을 입학 설명회에서 교육과정, 급식, 하원 시간을 직접 보고 3곳을 정하세요.
  • 11월 일정 캘린더에 기록 – 우선모집·일반모집 접수일과 결과 발표일, 등록 마감 시간을 미리 적어 두세요.
  • 대기 번호 꾸준히 확인 – 유치원 대기자는 등록 포기자가 생기면 순번이 당겨질 수 있습니다.
  • 막히면 헬프데스크 – 시스템 이용 문의는 유보통합포털 헬프데스크(1544-0079)로 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어린이집은 일찍, 유치원은 일정대로, 결과는 꾸준히 확인이 유보통합포털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입니다.


유보통합포털 사이트 자주 묻는 질문(FAQ)

Q1. 유보통합포털과 처음학교로는 같은 곳인가요?
유치원 입학 신청 창구였던 처음학교로와 어린이집 입소대기 창구였던 아이사랑이 2024년 11월 유보통합포털로 통합됐습니다. 지금은 유보통합포털에서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합니다.

Q2. 유치원 원서는 언제 접수하나요?
매년 11월에 우선모집과 일반모집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지난해에는 10월 말 모집요강이 공개됐으며, 올해 정확한 일정은 유보통합포털 공지와 교육청 안내를 확인하세요.

Q3. 어린이집 입소대기는 몇 곳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아동은 3곳, 재원 중인 아동은 2곳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연중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Q4. 맞벌이면 어린이집 입소에 유리한가요?
부모가 모두 취업 중인 영유아는 1순위 항목으로 200점을 받습니다. 입소 확정 시 재직 증빙을 제출해야 합니다.

Q5. 신청이 안 되거나 오류가 나면 어디로 문의하나요?
시스템 문의는 유보통합포털 헬프데스크(1544-0079)로 할 수 있습니다. 개별 유치원·어린이집의 모집 조건은 해당 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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