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무교육 홈페이지(https://in.kohi.or.kr)는 보건복지 시설 종사자를 위한 법정 의무교육 사이트로, 무료 수강·이수 관리·수료증 발급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지난해 과정을 들으면 올해 이수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연도별 과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무교육 홈페이지(https://in.kohi.or.kr)란? – 이런 경우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사이트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보건복지인재원(KOHI)이 운영하는 ‘KOHI 의무교육’ 전용 홈페이지입니다. 인재원은 일반 직무교육용 보건복지배움인(edu.kohi.or.kr)과 별도로, 법령에 따라 매년 이수해야 하는 교육을 이곳에서 운영해 왔습니다.
노인복지시설·장기요양기관·아동복지시설·장애인복지시설·의료기관 등에서 일하는 종사자라면 직군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노인인권교육,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등을 해마다 이수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이 사이트를 확인해야 합니다.
-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 등으로 올해 법정 의무교육을 아직 이수하지 않았을 때
- 기관 평가나 지도점검을 앞두고 수료증을 제출해야 할 때
- 새로 입사해 소속 기관에서 의무교육 이수를 요청받았을 때
- 직군이 바뀌어 어떤 교육이 의무인지 다시 확인해야 할 때
특히 최근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와 사회복지사도 노인학대 신고의무자에 포함되어, 해당 직군은 교육 대상 여부를 새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사이트는 “보건복지 종사자가 해마다 의무교육을 무료로 이수하고 증명하는 곳”입니다.
주요 서비스 – 의무교육 사이트에서 할 수 있는 일
KOHI 의무교육 사이트의 기능은 단순하지만, 종사자에게 꼭 필요한 것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 법정 의무교육 과정 제공 –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노인인권,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장애인 인식개선 등 법령에 근거한 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합니다.
- 무료 수강 – 의무교육 과정은 수강료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PC·모바일 학습 – 컴퓨터와 스마트폰 모두에서 수강할 수 있어 근무 틈틈이 학습하기 좋습니다.
- 이수 관리와 수료증 출력 – 진도율과 수료 조건을 충족하면 마이페이지에서 수료증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과정마다 법적 근거와 대상 직군, 교육 시간이 다르므로 본인 직군에 해당하는 과정을 골라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핵심은 “과정 선택 → 무료 수강 → 수료증 출력”이 한 사이트에서 끝난다는 점입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무교육 홈페이지 바로가기 + 수강 방법 (2026)
처음 이용하는 종사자라면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1단계 – 회원가입과 본인인증.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고 본인인증을 완료합니다. 소속 기관 정보는 수료증에 반영될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 본인 직군에 맞는 과정 찾기.
교육과정 목록에서 본인에게 해당하는 의무교육을 찾습니다. 같은 이름의 과정이 연도별로 개설되는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올해 개설 과정인지 확인합니다.
3단계 – 수강신청과 학습.
과정을 신청한 뒤 나의 강의실에서 동영상을 시청합니다. 중간에 멈춰도 이어서 볼 수 있지만, 진도율이 정상적으로 반영됐는지 확인하며 학습하세요.
4단계 – 수료 조건 충족.
진도율 100%와 과정별로 정해진 평가·설문 등 수료 조건을 모두 마칩니다.
5단계 – 수료증 출력과 제출.
마이페이지에서 수료증을 출력하거나 PDF로 저장해 소속 기관에 제출합니다.
요약하면 가입·인증 → 올해 과정 선택 → 수강 → 수료 조건 충족 → 수료증 출력이며, 2단계에서 연도를 잘못 고르면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주의사항 – 지난해 과정부터 사이트 혼동까지
의무교육은 매년 반복되는 만큼 같은 실수도 매년 반복됩니다.
- 지난해 과정 수강 – 과정명이 비슷해 이전 연도 과정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 이수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과정명의 연도를 꼭 확인하세요.
- 배움인(edu)과 의무교육(in) 혼동 – 보건복지배움인은 직무교육 중심 포털이고, 이 사이트는 의무교육 중심입니다. 기관에서 안내받은 사이트와 과정명을 기준으로 접속하세요.
- 본인 직군과 무관한 과정 이수 – 예를 들어 노인 관련 기관 종사자가 아동학대 과정만 듣고 끝내면 정작 필요한 교육을 놓칠 수 있습니다.
- 진도율 미반영 – 영상을 넘기거나 창을 여러 개 띄우면 진도가 기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연말 몰아서 수강 – 연말에는 이용자가 몰려 접속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결국 “올해 과정인지, 내 직군 과정인지, 진도가 반영됐는지” 세 가지만 확인해도 대부분의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의무교육을 빠르게 끝내는 법
조금만 계획을 세우면 의무교육은 짧은 시간에 깔끔하게 마칠 수 있습니다.
- 연초에 필요한 과정 목록 만들기 – 소속 기관에 올해 이수해야 할 과정 목록을 먼저 받아 두면 불필요한 수강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모바일로 나눠 듣기 – 출퇴근이나 휴식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한 차시씩 들으면 부담이 적습니다.
- 수료 즉시 PDF 보관 – 수료증은 바로 저장해 두면 평가·점검·이직 때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 기관 담당자와 일정 공유 – 기관 단위로 이수 현황을 관리하는 경우가 많으니, 마감 전에 담당자와 이수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연초 과정 확인 → 여유 있게 모바일 수강 → 수료증 즉시 보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의무교육 수강료가 있나요?
KOHI 의무교육 과정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다만 일부 직무교육이나 다른 사이트의 과정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과정 안내를 확인하세요.
Q2. 지난해 들은 교육도 인정되나요?
의무교육은 대부분 매년 이수해야 하므로, 지난해 과정은 올해 이수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올해 개설된 과정을 수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보건복지배움인(edu.kohi.or.kr)과 무엇이 다른가요?
보건복지배움인은 인재원의 직무교육 중심 포털이고, KOHI 의무교육 사이트는 법정 의무교육 중심입니다. 기관에서 지정한 사이트와 과정명을 기준으로 이용하세요.
Q4. 간호조무사도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들어야 하나요?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간호·진료를 보조하거나 환자와 직접 접촉하는 간호조무사와 사회복지사가 노인학대 신고의무자에 포함되었습니다. 소속 기관 기준으로 교육 대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Q5. 수료증은 언제 출력할 수 있나요?
진도율 100%와 과정별 수료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마이페이지에서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이수 직후 PDF로 저장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